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교착이 심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다시 배럴당 100달러선에 근접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 제안에 불만을 표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3% 넘게 상승해 배럴당 99.93달러에 마감했고, 브렌트유도 약 3% 올라 111.26달러를 기록했다.
jjjioe@news1.kr
2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3% 넘게 상승해 배럴당 99.93달러에 마감했고, 브렌트유도 약 3% 올라 111.26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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