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협상 재개가 무산되면서 국제 유가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현지시간) 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유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약 3% 상승한 배럴당 108.23달러에 마감했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약 2% 올라 96.37달러를 기록했다
jjjioe@news1.kr
27일(현지시간) 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유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약 3% 상승한 배럴당 108.23달러에 마감했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약 2% 올라 96.37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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