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에 대해 수사당국이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인 가운데 28일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동관 옥상 주차장에서 방치된 차량 이송과 철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4.28/뉴스1presskt@news1.kr관련 키워드안전공업화재대전관련 사진화재 참사 유족 앞에 엎드린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화재 참사 유족 앞에 엎드린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발인김기태 기자 40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6.3 지방선거는 정책으로 투표해요6.3 지방선거 쟁책선거로 투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