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가 7일 대전 대덕구 문평공원으로 이전한 안전공업 공장 화재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유족 앞에 엎드려 사과하고 있다. 2026.4.7/뉴스1jongseo12@news1.kr김종서 기자 차량에 실린 압수품'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공장 압수수색 종료안전공업 본사서 압수품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