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최대 60만원 상당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시작된 27일 오전 광주 북구 두암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들이 신청을 마치고 카드를 받고 있다. 2026.4.27/뉴스1warm@news1.kr관련 키워드고유가피해지원금관련 사진'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박지현 기자 '고유가지원금 신청'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작줄 서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하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