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신청이 시작됐다.
이날 서울 종로구 사직동 주민센터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안내문이 붙어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6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신청 첫 주는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하는 '요일제'가 적용된다. 2026.4.27/뉴스1
seiyu@news1.kr
이날 서울 종로구 사직동 주민센터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안내문이 붙어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6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신청 첫 주는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하는 '요일제'가 적용된다. 2026.4.27/뉴스1
seiy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