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은 22일(현지시간) 미 하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2029 회계연도 2분기(한국 기준 2029년 1분기) 이전까지 전작권 전환 조건을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국방부에 제출했다"라고 밝혔다.
미국 측이 전작권 전환과 관련해 구체적인 목표 시점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간 한미는 '조건 기반 전환'이라는 원칙을 여러 차례 확인하면서도 그 시점은 명확히 제시하지 않았었다.
jjjioe@news1.kr
미국 측이 전작권 전환과 관련해 구체적인 목표 시점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간 한미는 '조건 기반 전환'이라는 원칙을 여러 차례 확인하면서도 그 시점은 명확히 제시하지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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