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20일 일본 혼슈 도호쿠(東北) 지방 산리쿠 앞바다에서 규모 7.5의 강진이 발생해 이와테현 등 태평양 연안 일대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3분쯤 이와테현 미야코시 동쪽 약 100㎞의 산리쿠 앞바다(북위 39.8도, 동경 143.2도) 해저면 아래 약 10㎞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jjjioe@news1.kr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3분쯤 이와테현 미야코시 동쪽 약 100㎞의 산리쿠 앞바다(북위 39.8도, 동경 143.2도) 해저면 아래 약 10㎞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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