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루트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고(故)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포스터가 걸린 레바논 베이루트 남부 교외에서 한 남성이 20일(현지시간) 차를 몰고 지나가고 있다. 2026.4.20ⓒ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캄보디아 정보부 차관[포토] 미국과 이란의 2차 회담을 준비 중인 파키스탄[포토] 트럼프 대통령의 실루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