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파키스탄 군인들이 22일(현지시간) 대통령 관저 근처에 도착하고 있다. 파키스탄은 미국과 이란 간 2차 평회 회담을 개최할 준비를 하고 있다. 2026.4.22ⓒ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캄보디아 정보부 차관[포토]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포토] 트럼프 대통령의 실루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