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루트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20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한 여성이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확인하고 있다. 게시물 속 사진에는 이스라엘군 병사가 십자가에서 떨어진 예수상의 머리를 슬레지해머로 내리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퍼져 나가며 논란이 커지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해당 병사에 대해 엄중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0.ⓒ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대마초 밀반입 승려 22명, 스리랑카 법원 출석[포토] 제11차 핵확산금지조약 재검토 회의 시작[포토] 美 상무 "엔비디아 H200 中 판매 아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