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최근 1년간 서울의 주요 외식 메뉴 가운데 가장 가격이 많이 오른 음식은 김밥과 칼국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 외식비 데이터에 따르면 김밥과 칼국수 가격은 지난해 3월과 비교했을 때 각각 5.5%, 5.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17일 서울의 한 김밥 전문점 입간판. 2026.4.17/뉴스1
kysplanet@news1.kr
사진은 17일 서울의 한 김밥 전문점 입간판. 2026.4.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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