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7일 서울의 한 음식점 가격표에 칼국수 가격이 1만2000원을 가리키고 있다. 지난 16일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의 외식비 품목별 데이터에 따르면, 3월 기준 서울 지역 칼국수 1인분 평균 가격은 1만38원이다. 지난해 3월에는 9462원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가격이 1년 새 약 6.1% 상승했다. 칼국수 가격이 1만원선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6.4.17/뉴스1
kysplanet@news1.kr
kysplane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