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루트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헤즈볼라 지지자가 17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남부 교외에서 이스라엘과 레바논간 휴전이 발효되자 기관총을 들고 축하하고 있다. 2026.4.17ⓒ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헤즈볼라 지지자들[포토] 러시아 미사일 공격을 받은 현장[포토] 호주 국방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