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멘다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레오 14세 교황이 16일(현지시간) 카메룬 바멘다 성 요셉 대성당에서 바멘다 공동체와의 평화 모임을 마친 뒤 비둘기 한 마리를 든 채 손을 흔들고 있다. 2026.04.16.ⓒ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대마초 밀반입 승려 22명, 스리랑카 법원 출석[포토] 제11차 핵확산금지조약 재검토 회의 시작[포토] 美 상무 "엔비디아 H200 中 판매 아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