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댄 케인 미 합참의장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펜타곤에서 이란 전쟁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케인 합참의장은 미군이 이란을 지원한다고 판단되는 선박은 인도양과 태평양을 포함한 모든 해역에서 추적해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16.ⓒ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대마초 밀반입 승려 22명, 스리랑카 법원 출석[포토] 제11차 핵확산금지조약 재검토 회의 시작[포토] 美 상무 "엔비디아 H200 中 판매 아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