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댄 케인 미 합참의장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펜타곤에서 이란 전쟁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케인 합참의장은 미군이 이란을 지원한다고 판단되는 선박은 인도양과 태평양을 포함한 모든 해역에서 추적해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16.ⓒ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남편 펜타닐 독살' 美 30대 여성 종신형[포토] 천연 잔디 설치되는 美 월드컵 경기장[포토] 엡스타인 범죄 연대표 둘러보는 뉴욕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