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재활용 재료 현장에서 16일(현지시간) 소방관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6.4.16ⓒ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