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외국인관광객들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를 걷고 있다. 이날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약 476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BTS 광화문 공연이 있었던 3월 한 달간 200만 명 넘는 외래객이 몰리며 월별 기준 최대치를 경신하는 등 방한 관광 시장이 회복세를 넘어 성장 가도로 진입했다. 2026.4.16/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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