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정부가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70%의 국민에게 1인당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오는 27일부터 차등 지급한다. 사진은 14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한 점포에 '온누리 상품권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있는 모습. 2026.4.14/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민생지원금고유가피해지원금중동사태관련 사진고유가 지원금 오는 27일부터 지급중동 사태로 인한 고유가 시대···정부, 고유가 지원금 지급한다이재명 대통령 '고유가 피해 지원금 민생현장 투입 시급'이호윤 기자 고유가 지원금 오는 27일부터 지급중동 사태로 인한 고유가 시대···정부, 고유가 지원금 지급한다이재명 대통령 '고유가 피해 지원금 민생현장 투입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