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최지환 기자 =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남자복식에서 우승한 서승재, 김원호 선수가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우승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4.13/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그랜드슬램관련 사진우승 소감 밝히는 안세영취재진 질문에 답변하는 '그랜드 슬램' 안세영귀국한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최지환 기자 짜릿한 물놀이폭염 찾아온 서울땡볕 더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