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뉴스1) 이승현 기자 = 10일 오전 7시 45분쯤 전남 해남군 송지면 땅끝항 여객선 터미널에서 완도 노화 산양항으로 출항할 예정이었던 621톤급 뉴장보고호 2층 객실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전남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0/뉴스1pepper@news1.kr이승현 기자 무더위에 실내 '북적 북적''양산 마련할까'팝업스토어 찾는 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