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21일 오후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앞에서 내부를 둘러본 소회를 말하고 있다. 옛 전남도청은 최근 복원 사업을 마치고 내달 개관을 앞두고 있다. 2026.4.21/뉴스1pepper@news1.kr관련 키워드우원식국회의장5·18정신헌법전문수록개헌옛전남도청5·18민주화운동최후항쟁지관련 사진"현장 치열함, 처참함, 민주주의 지키기 위한 단호함 새겨져 있어""5·18정신 헌법에 그대로 새겨 넣어야"5·18 영상 보며 눈시울 붉히는 우원식이승현 기자 "현장 치열함, 처참함, 민주주의 지키기 위한 단호함 새겨져 있어""5·18정신 헌법에 그대로 새겨 넣어야"5·18 영상 보며 눈시울 붉히는 우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