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연관성을 전면 부인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2026.04.09.ⓒ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남편 펜타닐 독살' 美 30대 여성 종신형[포토] 천연 잔디 설치되는 美 월드컵 경기장[포토] 엡스타인 범죄 연대표 둘러보는 뉴욕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