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연관성을 전면 부인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2026.04.09.ⓒ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코난 오브라이언, 하버드대 졸업식 축사[포토] 이스라엘군 가자 공습…화재 진화하는 민방위 대원들[포토] 獨 극좌 무장단체 적군파 전 조직원 징역 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