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독일의 극좌파 무장단체 적군파(RAF) 전 조직원 다니엘라 클레테(67)가 27일(현지시간) 독일 북부 페어덴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한 모습. 이날 독일 법원은 무장 강도, 납치 미수 혐의로 기소된 클레테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2026.05.27.ⓒ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국부' 호찌민 얼굴 그려진 베트남 공산당 광고판[포토] 구조 기다리는 로힝야 난민들[포토] 佛 폭염 속 산불 진화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