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김경민 기자 = 사이드 카티브자데 이란 외무차관. 2022.4.25ⓒ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포토] 러시아 공격으로 불이 난 키이우의 한 창고[포토] 美 플로리다주 법무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