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매도 압력이 커지고 있는 9일 서울 송파구의 한 부동산에 급매 안내문이 붙어 있다.
한국부동산원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4월 첫째 주(6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은 0.10%로, 전주(0.12%) 대비 소폭 감소했다. 강남3구는 한달 넘게 하락 국면에 머물고 있다. 서초구는 전주 -0.02%에서 첫째주 -0.06%로, 송파구는 -0.01%에서 -0.02%로 낙폭이 커졌다. 전주 하락률이 -0.22%에 달하던 강남구만 첫째 주 -0.10%로 하락 폭을 좁혔다. 2026.4.9/뉴스1
choipix@news1.kr
한국부동산원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4월 첫째 주(6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은 0.10%로, 전주(0.12%) 대비 소폭 감소했다. 강남3구는 한달 넘게 하락 국면에 머물고 있다. 서초구는 전주 -0.02%에서 첫째주 -0.06%로, 송파구는 -0.01%에서 -0.02%로 낙폭이 커졌다. 전주 하락률이 -0.22%에 달하던 강남구만 첫째 주 -0.10%로 하락 폭을 좁혔다. 2026.4.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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