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28일 서울 도봉구 창동의 한 아파트 8층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소방 인력 124명과 장비 35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큰 불길을 잡은 뒤 현재는 잔불 정리와 현장 안전조치를 진행 중이다. 2026.6.28/뉴스1
rnjs337@news1.kr
소방 당국은 소방 인력 124명과 장비 35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큰 불길을 잡은 뒤 현재는 잔불 정리와 현장 안전조치를 진행 중이다. 2026.6.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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