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로이터=뉴스1) 이정환 기자 = 8일(현지시간) WANA통신이 이란 테헤란에서 촬영한 사진에서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발표 후 한 남성이 이란 최고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사진을 들고 미국과 이스라엘 국기를 불태우고 있다.ⓒ 로이터=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브룩 롤린스 美농무부 장관[포토] "AI를 멈춰라"[포토] 연설하는 트럼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