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로이터=뉴스1) 이정환 기자 = 8일(현지시간) WANA통신이 이란 테헤란에서 촬영한 사진에서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발표 후 한 남성이 이란 최고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사진을 들고 미국과 이스라엘 국기를 불태우고 있다.ⓒ 로이터=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英 공군기지 주기된 美 B-1 폭격기[포토] 이란 억류 프랑스인 귀환 논의하는 마크롱 대통령[포토] 美백악관 인근서 열린 이란 반전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