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로이터=뉴스1) 이정환 기자 = 일론 머스크의 변호사 마크 토버로프가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연방 법원 밖에서 시위대가 든 '인공지능(AI)을 멈추라'는 현수막 앞에서 언론 관계자들에게 브리핑하고 있다. 머스크는 오픈AI의 영리 법인 전환이 기만 행위였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벌이고 있다. 2026.05.05.ⓒ 로이터=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아르테미스 우주비행사들과 만난 트럼프[포토] 청문회 출석한 댄 케인 美합참의장[포토] 청문회 출석한 헤그세스 美국방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