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이스라엘 제1야당인 예시아티드의 야이르 라피드 대표가 1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군 징병을 지지하고 초정통파 유대인의 군 복무를 촉구하는 집회에 참여하고 있다. 2026.1.15ⓒ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포토] 러시아 공격으로 불이 난 키이우의 한 창고[포토] 美 플로리다주 법무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