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로이터=뉴스1) 이정환 기자 = 6일(현지시간) 예멘 사나에서 친(親)이란 성향 후티 반군이 이란 지지 시위를 벌이며 무기를 들고 있다. 2026.04.06.ⓒ 로이터=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英 공군기지 주기된 美 B-1 폭격기[포토] 이란 억류 프랑스인 귀환 논의하는 마크롱 대통령[포토] 美백악관 인근서 열린 이란 반전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