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6일(현지시간)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사람들이 만원인 무료 국영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파키스탄 정부는 이란 전쟁의 여파로 유류 가격을 대폭 인상한 뒤 이슬라마바드주 대중교통은 다음 달까지 무료로 운행하겠다고 지난 3일 발표했다. 2026.04.06.ⓒ AFP=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브룩 롤린스 美농무부 장관[포토] "AI를 멈춰라"[포토] 연설하는 트럼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