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삼성전자의 1분기 성적표는 인공지능(AI) 시대 황제인 엔비디아와 애플에 이은 '글로벌 톱3'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이른바 'M7'의 최고 실적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삼성전자가 7일 발표한 1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 133조 원, 영업이익 57조2000억 원으로 영업이익률은 무려 43.01%에 달한다. 단순 계산했을 때 하루에 약 6356억 원, 1시간당 약 265억 원을 벌어들인 셈이다.
hrhohs@news1.kr
삼성전자가 7일 발표한 1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 133조 원, 영업이익 57조2000억 원으로 영업이익률은 무려 43.01%에 달한다. 단순 계산했을 때 하루에 약 6356억 원, 1시간당 약 265억 원을 벌어들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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