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국제유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경 발언과 중동 공급 차질 우려 속에 소폭 상승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는 배럴당 112.41달러로 0.78% 상승했고, 브렌트유는 109.77달러로 0.68% 올랐다.
jjjioe@news1.kr
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는 배럴당 112.41달러로 0.78% 상승했고, 브렌트유는 109.77달러로 0.68%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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