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5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 엔켈랍 광장에서 한 여성이 "호르무즈 해협은 여전히 폐쇄되어 있다"라는 문구가 적힌 광고판 옆에 서서 이란 국기를 들고 있다. 2026.04.05.ⓒ AFP=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브룩 롤린스 美농무부 장관[포토] "AI를 멈춰라"[포토] 연설하는 트럼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