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워싱턴포스트(WP) 등 외신 보도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게시글에 따르면 구조된 승무원은 공군 대령 계급의 무기 관제 장교로, 지난 3일 이란군의 공격으로 격추된 F-15E 전투기에서 탈출했다. 이란 남서부 깊숙한 산악지대에서 격추된 미 공군 F-15E 전투기의 실종 승무원은 호신용 권총 한 자루만 지닌 채 24시간 넘게 이란군의 추적을 따돌리고 극적으로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jjjio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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