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백악관 대국민 연설을 통해 이란을 상대로 진행 중인 '에픽 퓨리' 작전의 성과를 강조하며, 이란 정권에 대한 공세적 입장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기대됐던 미군 철수나 종전에 대한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언급보다는 "2~3주간 강력한 타격"을 예고하며 "석기시대로 보낼 것"이라는 등 강경한 자세를 보임에 따라 당분간 전황이 추가로 격화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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