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 상황 관련 대국민 연설 TV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2026.4.2/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트럼프이란관련 사진[포토] 트럼프 "이란에 마지막 기회 줄 것"[포토] 트럼프 "이란과 협상 시작"…전용기서 언론 질의 응답[포토] 테헤란 광장에 등장한 트럼프 겨냥 선전물박정호 기자 세제 방향성은?여당 요청에 세제개편 수정 중인 정부'세제개편안 확정되면 움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