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8·3 세제개편안에 포함된 비거주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강화안에 대한 재고를 요청하면서 청와대와 정부가 수정안 마련에 착수했다. 사진은 24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의 부동산에 매물이 붙어 있는 모습.
당정은 종부세 기본공제를 비거주 1주택자의 경우 당초 정부안이었던 '9억 원으로 하향' 하지 않고 현행 12억 원으로 두되, 실거주 1주택에게만 14억 원으로 공제 한도를 상향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현장에서 만난 부동산 운영 대표는 "아직은 시행된 것도 아니고, 움직임이 없다", "잠실에서 더 똘똘한 곳으로 간다고 한다" 등 세제개편안 확정 이후 움직임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8.24/뉴스1
pjh2035@news1.kr
당정은 종부세 기본공제를 비거주 1주택자의 경우 당초 정부안이었던 '9억 원으로 하향' 하지 않고 현행 12억 원으로 두되, 실거주 1주택에게만 14억 원으로 공제 한도를 상향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현장에서 만난 부동산 운영 대표는 "아직은 시행된 것도 아니고, 움직임이 없다", "잠실에서 더 똘똘한 곳으로 간다고 한다" 등 세제개편안 확정 이후 움직임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8.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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