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홈플러스 회생의 열쇠로 꼽히는 기업형 슈퍼마켓(SSM)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매각 인수의향서(LOI) 접수 마지막 날인 31일 시민들이 서울 시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앞을 지나고 있다. 2026.3.31/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홈플러스삼일회계법인SSM관련 사진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마지막 날 '인수자 누가될까'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마지막 날홈플러스 회생 열쇠 익스프레스 매각 마지막 날안은나 기자 88호수수변무대로 향하는 관객들'투표용지 부족 사태' 17일째 시위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 찾은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