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안은나 기자 =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가브리엘 마르티넬리가 29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일본과의 경기에서 극장 역전골을 넣은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AFP=뉴스1안은나 기자 축구협회 영정사진 든 축구팬축구협회 영정사진 들고 홍명보호 기다리는 팬굳은 표정으로 이동하는 김민재·황희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