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산업통상부는 27일 0시부터 다음 달 9일까지 2주간 적용할 석유 최고가격을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실내 등유 1530원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최고가격은 정유사가 일선 주유소에 공급하는 가격의 상한치다. 이번 2차 최고가격은 1차 대비 전 유종이 210원씩 인상된 수준이다.
정부는 주유소 재고 상황에 따라 가격 반영 시점이 달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당분간은 기존 재고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이전 가격 수준의 판매가 이어지다가, 이후 점진적으로 인상분이 반영될 가능성이 크다.
jjjioe@news1.kr
정부는 주유소 재고 상황에 따라 가격 반영 시점이 달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당분간은 기존 재고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이전 가격 수준의 판매가 이어지다가, 이후 점진적으로 인상분이 반영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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