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바나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한 여성이 26일(현지시간) 멕시코의 누에스트라아메리카 선단이 가져온 인도적 지원의 수혜를 받은 윌리엄 솔레르 소아 심장병 센터에서 딸을 돌보고 있다. 2026.3.26ⓒ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포토] 러시아 공격으로 불이 난 키이우의 한 창고[포토] 美 플로리다주 법무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