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9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 입구에서 열린 트럼프·네타냐후의 전쟁 반대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을 규탄하고 있다. 2026.3.29/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전쟁트럼프네타냐후관련 사진'파병 반대''전쟁을 멈춰라''전쟁은 이제 그만'박지혜 기자 소규모 자영업자, 더 저렴한 전기요금 자동 적용저녁 장사 많으면 불리했던 전기요금, 이제 고를 수 있다자영업자 부담 고려한 전기요금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