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일 서울의 상권거리에 전기계량기가 설치돼 있다.
이날부터 자영업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일반용전력에도 '낮에는 싸고, 밤에는 비싼' 시간대별 전기요금제가 확대 적용된다. 정부는 저녁 시간대 영업이 많은 업종의 부담을 고려해 단일요금제도 선택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2026.6.1/뉴스1
pjh2580@news1.kr
이날부터 자영업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일반용전력에도 '낮에는 싸고, 밤에는 비싼' 시간대별 전기요금제가 확대 적용된다. 정부는 저녁 시간대 영업이 많은 업종의 부담을 고려해 단일요금제도 선택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2026.6.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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