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울 낮 기온이 20도까지 오르는 등 따뜻한 봄 날씨를 보인 27일 오후 개나리 축제가 열리는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서 시민들이 꽃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3.27/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개나리응봉산축제날씨관련 사진응봉산 개나리 축제 즐기는 시민들발걸음 사로 잡는 개나리응봉산 개나리 축제 즐기는 시민들김민지 기자 국민의힘 서울시당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 참석한 오세훈·배현진서울시당 당선자들 향해 인사하는 오세훈 시장'국민의힘 서울시당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