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뉴스1) 박지현 기자 = 26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앞 정문에서 부모의 학대로 숨진 생후 4월 아기 '해든이'를 위로하는 근조화환 140여 개가 놓여 있다. 2026.3.26/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광주 오월정신 기린 해초의 참배팔레스타인 연대 외친 들불상 시상식이스라엘 억류 후 광주 방문한 활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