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뉴스1) 박지현 기자 = 26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앞 정문에서 부모의 학대로 숨진 생후 4월 아기 '해든이'를 위로하는 근조화환 140여 개가 놓여 있다. 2026.3.26/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5·18 유공자,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고발국립 5·18민주묘지 찾은 정청래 당대표우원식 의장 "5·18이 12·3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