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23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에 위치한 국립 5·18민주묘지 역사의문 앞에서 김아현 씨(활동명 해초)가 제 21회 들불상 수상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6.5.23/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광주 오월정신 기린 해초의 참배이스라엘 억류 후 광주 방문한 활동가귀국 후 광주 5·18묘지 찾은 김아현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