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뉴스1) 박지현 기자 = 26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앞 정문에서 열린 부모의 학대로 숨진 생후 4월 아기 '해든이'를 위로하는 추모식에 추모메모가 걸려있다. 2026.3.26/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국립 5·18민주묘지 찾은 정청래 당대표우원식 의장 "5·18이 12·3 막았다"5·18 전야제서 발언하는 우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