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26일 정부·대법원·헌법재판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도 정기재산변동 신고 사항'에 따르면 재산공개 대상인 법원과 헌법재판소, 법무부 및 검찰 고위 공직자 총 190명의 평균 재산은 30억2777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재산이 가장 많은 고위 법관은 임해지 대구가정법원장으로 388억 1100여만 원을 신고했다. 주식 평가액 감소로 전년보다 180억 원가량 순감소 했다. 이어 △이형근 서울고법 고법 판사 365억 1100여만 원 △이숙연 대법관 243억 1600여만 원 △이승련 사법정책연구원장 202억 900여만 원 △윤승은 서울고법 부장판사 186억 1200여만 원을 신고했다.
ajsj9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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